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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못된 이해 "돈오돈수"

글쓴이: 정봉2007-09-10 [12:11]     조회수: 772   


거룩하고 위대한 삼보에 귀의하옵고,

신오유님^^그동안 잘 계셨습니까?
드디어 람림을 보시고 계시는군요^^
읽는것만으로도 큰 공덕이 된다고 하는 경,
특히 우리나라 스님들은 이 람림을 꼭 봐야 합니다.

달라이 라마께서도 한국스님들에게 간절히 법문하시는 경입니다.
왜 ? 우리나라 스님들이 이 람림을 꼭 봐야 하는가는,
이것은 잘못 이해되고 있는 '돈오돈수' 사상때문입니다.

깨치면, 더 이상 닦을것이 없다고 하는것,
이것이 정말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떤 선지식에 의지해야 하는가에 대한 안목은,
첫째로 철저한 계율이 있는지 살펴보고,
선지식을 선택해야 한다고 하지요^^

신오유님^^
오랜만에 장마비가 그치고 가을 하늘이 더높습니다.
회원님들을 위해서 많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저가 한말씀 하고 싶은 말.
*'깨치면 더 이상 닦을것이 없는가운데 분명히 닦을것이 있다' 라고 ....


정봉   이것은  오로지 중생을 향한 발 보리심^^ 09/10 12:25

슈퍼노바   돈오돈수가 아니라 돈오점수가 정법입니다. 부처님은 수다원과 사다함과 아나함과 아라함과 를 금강경에서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아라한위로 무루대아라한 보살대기 보살, 보살만 해도 10지까지 있습니다. 품계로는 보살 상품보살 최상품보살 상수보살 최상수보살 그위로 붓다입니다.성철스님은 아라한과를 얻지못했습니다. 아라한과만 얻어도 병으로 앓아눕지 않습니다. 똥 오줌 안누고 죽습니다. 윤회를 벗어나는 아라한과 정하기 어렵습니다. 깨달아 공성을 증득하고서  나없는 공부 두타행을 하고 보림을 하여 수많은 생을 윤회하면서 지은 업이 닦고 탐진치가 녹아지고 악, 습, 기가 빠져야 아라한과를 증득하는데 오늘날 불교에서는 깨달음이 끝인줄 알고 자기가 부처가 된양 막행막식하여 오히려 퇴전하고 맙니다. 깨달음은 공부의 시작입니다.  이점은 매우 중요합니다. 깨닫고 막행막식하면 무간지옥행입니다. 돈오돈수는 말도 안되는 말입니다. 부처님당시에는 아라한이라는 말을 많이썼습니다. 부처님도 아라한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어떤 아라한도 부처님과 같은 아라한이라고 생각한 아라한은 없습니다. 부처님은 아라한을 뛰어넘고 보살을 뛰어넘고 붓다의 경지까지 가신분입니다. 부처님은 무량겁전에 불과를 최초로 이루신 분입니다. 참고로 붓다는 겁에 한분 나옵니다. 참선을 주로하는 선불교에서는 깨달으면 부처라고 하는데 그말도 대망어입니다. 절대 그런말 하지맙시다.  아라한만해도 27품이나 됩니다. 보살이 27품이 있습니다.아라한도 안된 분의 돈오돈수는 대망어입니다. 깨달음의 법위는 차후에 알려드리겠습니다.  09/07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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