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려주신 파일을 열어 메일주소를 확인한 후 본 홈페이지 회원분들의 메일주소와 대조해 보니 혜안이란 분이 백당지기님을 사칭하여 메일을 보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혜안이란 분은 바로 위에 두 편의 글을 올린 분입니다. 혜안이란 분의 글의 내용이 많이 이상하긴 했지만 회원게시판에 올린 글이기 때문에 방치해 왔습니다. 그러나 혜안이란 분을 본 홈페이지의 회원에서 제외시키겠습니다. 회원이 아닌 경우, 남의 글을 볼 수는 있어도 본인의 글을 올릴 수는 없습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공부하고 불교신행을 하는 사람은
우리 사회의 그 누구보다 윤리적이고 양심적이고 도덕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혜안이란 분 때문에 루드라님과 백당지기님 사이에 금이 갈 뻔 했습니다. 그리고 위에 올려진 혜안이란 분의 '이상한 글'은 얼마 후 모두 삭제하겠습니다. 혜안이란 아이디를 쓰는 분에게는 이번 사건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진심으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루드라님 ┃┃백당지기라고 표기하였으나 ┃┃제가 보낸 메일이 아닙니다. ┃┃루드라님의 착오같습니다. ┃┃ - 백당시기 배상 - ┃ ┃ ┃착오는 아닙니다. 필요하시면 제가 받은 메일화면을 캡쳐해서 올려드릴 수도 있습니다. 다만 백당지기님이 아니시라고하니 믿기로 ┃하겠습니다. 설사 님이라해도 무슨 허물이 되겠습니까. 하지만 구지 애써 이렇게 댓글을 올리는 이유는 사실 여부에 있어 분명히 ┃하자는 것 뿐입니다. 어떻게 김성철 교수님의 사이트 이름을 이용해서 배당지기님의 이름으로 메일을 보낼 수 있는지 ┃궁금할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