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오는 아닙니다. 필요하시면 제가 받은 메일화면을 캡쳐해서 올려드릴 수도 있습니다. 다만 백당지기님이 아니시라고하니 믿기로 하겠습니다. 설사 님이라해도 무슨 허물이 되겠습니까. 하지만 구지 애써 이렇게 댓글을 올리는 이유는 사실 여부에 있어 분명히 하자는 것 뿐입니다. 어떻게 김성철 교수님의 사이트 이름을 이용해서 배당지기님의 이름으로 메일을 보낼 수 있는지 궁금할 뿐입니다.
김성철입니다. 본 게시판에 글을 올린 분의 이름을 클릭하면 이메일 주소를 알 수 있습니다. 백당지기님이 아닌 분이 이름을 도용하여 메일을 보낼 수도 있을 겁니다. 제 홈페이지가 원래 회원제가 아니었는데, 어떤 분 하나가 여러 가지 아이디로 들어와 '분탕질'을 하는 바람에 회원제로 바꾸었습니다. 백당시기로 사칭하며 메일을 보낸 분 역시 그렇게 비(非)불교적인 분 가운데 하나일 수 있을 겁니다. 본 게시판에서 백당시기님의 이름을 클릭하면 이메일 주소를 알 수 있는데, 그것을 루드라님이 받은 이메일의 주소와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백당시기님을 사칭한 분의 이메일 주소를 저에게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홈페이지의 건전한 관리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본 홈피 하단에도 써놓긴 했지만 제 메일 주소는 madhyama@chollian.net 입니다. 11/25 05:51
게시판의 이름을 클릭하면 로그인 하라는 메세지와 팝업창이 뜨는데 상대방 메일 주소는 안보입니다. 하지만 상대방 이름에 마우스를 올려 놓으면 관련 메일주소가 조금 틀리게 보이는군요. 그것을 근거로 저에게 보낸 메일을 보낸 분의 메일주소와 백당지기님의 메일주소가 다른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래서 저에게 메일을 보낸 화면과 메일을 보낸분의 메일주소 화면을 압축해서 올립니다. 백당지기님에게 오해를 해서 죄송하군요. 그리고 교수님의 세심한 체크에 감사드립니다. 11/26 13:50
추가글을 달고 캡쳐한 화면을 자세히 보니 제가 실수를 했습니다. 제가 올린 글의 제목이 '출리심을 통해 보리심을 갖게 되시길' 이었는데 제가 받은 메일의 제목이 'RE:'출리심을 통해 보리심을 갖게 되시길' 이어서 백당지기님이 보낸신걸로 착오를 했습니다. 다시 한번 백당지기님께 사과를 드립니다. 11/26 1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