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는 더 장중하고, 진지하고, 섬세하지만
플래시 작업의 어려움으로 인해 많은 과정을 생략했습니다.
사진은 약 5개월 전에 찍었던 것인데
틈을 낼 수가 없어서 이제야 만들었습니다.
사진촬영에 적극 협조해 주셨던 운문사 강사스님과 학인스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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