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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2 철저한 파사현정의 사이트임을 바라면서2009-07-12 [22:26] 
글쓴이: 루드라   조회수: 234   

회원중 한 분이 질문 하신것에 대한 교수님의 답변중 622번 글을 발췌하였습니다.

위빠사나적인 참선이든, 간화선적인 참선이든, 참선의 목적은 ‘생각’의 허구성을 자각하는 것입니다. 위빠사나는 ‘무상한 감각의 흐름만 실재함’을 자각함으로써 ‘생각의 허구성’을 자각하게 하고, 간화선은 생각을 ‘중도의 궁지’로 몰고 감으로써, 우리의 분별적 생각이 모두 허구임을 자각하게 합니다. 참선을 통해서는 우리의 생각이 축조해낸 세상의 모습이 마야(幻)과 같이 허구임[法空]을 자각할 뿐만 아니라 ‘불변의 나(我)’가 있다는 생각조차 허구임[我空]을 자각하게 됩니다. 다시 말해 참선의 목적은 ‘참된 나’를 보는 것이 아니라, ‘참된 나’를 보고자 하는 의도가, ‘애당초 성립될 수 없는 의도’임을 자각하는 것입니다. '변치 않는 나’는 원래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위 글은 공성에 대한 정의를 잘 내리시면서 부정해서는 않되는 것을 잘 설명해주시는 글임을 알게 해주십니다. 인식의 대상이었던 세상의 모습이 허구임을 아는 것이 법공이며, '불변하는 나'가 있다는 생각이 허구임을 아는 것이 아공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몇가지 질문을 드려봅니다.

제가 공부하기로 귀류논증파에서는 아공과 법공에 대한 정의를 다음과 같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식이 성립하려면 인식의 주관과 대상이 필요합니다. 자성이라는 것은 인식의 주관이 대상을 영원불변의 것으로 계탁분별함으로써 만들어진 것이므로 부정해야할 대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대상을 부정함으로서 무자성을 자각하는 것이라는 것은 가벼운 자각이며, 보다 근원적인 자각은 '내가 있다'를 근거로 인식의 주관과 대상으로 분리하게 된다는 사실을 자각하는 것으로서 아공이며, 이보다 더 근원적인 자각은 인식자체가 '내가 있다'를 만든다는 사실을 자각하는 것으로서 법공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인식자체가 '내가 있다'라는 착각을 만들고, 더불어 '내가 있다'는 착각이 나와 대상세계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중관을 공부해서 법공을 자각했더라도 수행을 통해 아공을 자각해야한다는 말씀보다는 법공을 자각했다면 자연히 아공을 자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귀류논증파의 견해가 더욱 설득력이 있어보인다는 것입니다. 교수님의 견해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소승의 지관수행과 대승의 지관 수행의 차이점은 무엇을 대상으로 하는가에 따라 달라지는 것으로서 자성이나 '내가 있다'를 대상으로 지관수행을 한다면 소승의 수행이요, 공성을 대상으로 지관수행을 한다면 대승의 수행이라는 것입니다. 교수님의 견해를 부탁드립니다.     

바른 견해를 세우는데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감히 여쭈어 봅니다. 항상 진지하게 한치의 오차없이 불자의 자세를 놓지 않으시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드려 답변을 주시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정확한 정법을 들을 수 있는 사이트가 여기뿐이기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옴마니반메훔
옴아훔바즈라구루파드마싯디훔

┃선광님의 회원 자격을 정지시킨 것은, 다른 견해를 가졌기 때문이 아니라, 올린 글의 양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회원 게시판에도 선광님께서 쓰신 긴 글이 많이 올라간 것을 볼 수 있을 겁니다.

┃관심 있는 분들께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유게시판의 문답에 그런 정도로 많은 분량의 글을 계속 올리실 경우 참으로 난감할 것 같아

┃선광님의 '글 쓰는 기능'만 정지시킨 겁니다.


┃저의 경우, 본 게시판에 대해 답글을 달 때, 우선 질문이나 제안의 양이 너무 많으면,

┃답글을 달지 말지 망설이게 됩니다.

┃질문이 막연하거나 너무 많은 양의 답변을 요구하는 질문이 올라올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다른 일들을 하면서 본 홈페이지와 게시판을 겨우 운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선광님이 개인 블로그나 사이트를 알려주시면 그곳을 홍보해 드리려고 했는데 아직 메일을 보내지 않고 계십니다.


┃불교에 대한 어느 정도의 조망을 갖춘 분들은 각자 자신이 계신 곳에서 중심의 역할을 하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의 조망을 갖춘 이후에 불교와 관련하여 토론을 벌일 경우에는 논쟁이 될 뿐 소득이 없습니다.

┃스포츠 경기에서와 같이 금메달을 따기 위해, 남과 경쟁하기 위해 불교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래 올려 주신 정영근 교수님 글과 선광님 글의 경우도 아직은 자세히 읽어 보지 않았습니다.

┃모두 좋은 글일 것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이고, 특별한 질문을 하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루드라님의 경우도, 불교에 대해 어느 정도의 식견을 갖추신 후에는

┃스스로 계신 곳에서 '중심'이 되어 우리 사회를 밝히는 등불의 역할 하시기 바랍니다.


┃본 게시판은 불교와 관련하여 진심으로 궁금한 질문 한 두 가지를 올리고

┃그에 대해 답하는 식으로 운영되면 좋겠습니다.

┃다른 많은 일들을 하면서 본 게시판을 운영하기에 제가 감당할 수 있는 역할은 그 정도뿐입니다.

┃----------------------------------------- 

┃┃김성철 교수님의 사이트가 저에게는 좋은 의지처가 되어왔습니다. 그러한 사실에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게시판이 불법을 공부하는 도반들에게 파사현정의 자리가 되어왔음을 믿어왔는데 파사현정의 모습에 철저하지 못한 부분이 있음을 발견하고, 불교적인 다른 견해를 가졌다는 이유로 선광님의 회원자격을 정지시키는 모습에 절치부심하여 글을 올립니다.
┃┃
┃┃아래의 글은 김성철 교수님이 쓰신 글로서 저에게는 좋은 가르침으로 받아드린 부분입니다.
┃┃
┃┃신비체험의 대상으로 생각되는 절대무에 대한 자각은 이전까지 자신이 바라보던 세계가 존재론적 근거를 갖지 못한다는 점을 논리적으로 엄밀하게 분석함으로써 이루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조망이 우리의 사유의 영역에서만 이루어진다면, 우리는 아직 세계와 인간의 근저에까지 도달한 것이 아니다. 인간이란 개념적 사유의 능력과 아울러 희노애락의 감정을 갖고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존재이다. 이 때의 현실적 자아는 종교적 수행과 실천을 거쳐야 비로서 절대무와 합일한다. 찰나적으로 명멸하는 심신의 흐름에 주시하는 명상 수행을 통해 우리는 자아가 실재한다는 착각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이타행과 자기절제의 실천을 통해 자아에 대한 우리의 집착은 순화될 수 있다. 이렇게 수행과 실천을 거치면서 현실적 자아가 무화될 때 진정한 자비심이 용출된다. 자아에 대한 착각과 집착이 제거될 때, 역으로 모든 생명이 한 몸이라는 사실이 체득된다. 절대무를 체득한 인격은 베푸는 자와 받는 자의 개념적 구별이 사라졌기에 베푸는 자라는 교만심도 없고, 받는 자를 멸시하지도 않으며, 나와 남의 감정적 구별이 사라졌기에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을 마치 내 몸 같이 대한다. 즉 동체대비의 윤리를 실천한다. 동체대비의 마음을 터득한 자의 경우, 그를 움직이게 만드는 것은 세계 내에서 고통 받고 살아가는 개개의 중생이다. 그래서 절대무를 터득한 인격은 고통받는 중생의 수준과 상황에 따라 다양한 모습과 역할로 자비를 실천한다. 이렇게 절대무를 지향하며 실천하는 인격을 불교에서는 보살이라고 부른다.
┃┃
┃┃다른 견해에 대한 논문의 부분을 발췌하여 올립니다.
┃┃논문제목 '각의 두가지 장애' 소제목 '원효의 <이장의>를 중심으로' 저자 정영근
┃┃
┃┃원효는 <이장의>에서 각의 두 장애에 관하여 논함에 있어서 현료문과 은밀문이라는 범주를 가지고 분별비판한다. 현료문에서는 <유가론>을 중심으로 유식법상가의 설을 종합하고 있으며, 은밀문에서는 <대승기신론>을 중심으로 유식계에 대한 측의 교의를 조직화하고 있다. 그리하여 이문을 상호 밀접히 관련시킴으로써 이설을 원융회통시킨다. 이에 따르면 현료문의 이장이 은밀문의 번뇌애에 포섭되고, 번뇌애는 지애와 본말관계에 있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모든 장애의 근본은 지애인 무명이라고 하는 것에도 귀착된다. 이처럼 장애의 근본이 하나인 진리를 알지 못하는 근원적 무지성이라고 하는데서 장애가 지니는 인식적 의미가 두드러지게 드런난다고 할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도 실천적 의미가 결합되어있다. 무지때문에 인간의 괴로움이 생기며, 이러한 무지가 소멸되면 인간의 고통도 소멸한다고 하는 연기의 틀 위에서 무지가 문제로 되는 것이기 때문에, 무지는 근본적으로 실천을 띠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무지에 대가 되는 반야지가 단순히 실재하는 고통이나 장애를 없애는 수단인 것이 아니라, 반야지 그대로가 곧 고의 해탈이며, 장애가 없는 자유라고 하는 데서도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이다. 이와같이 앎과 실천의 문제가 하나로 결합되어 분리할 수 없는 것으로서 전체를 이루고 있다는 점에 불교의 변치않는 입장이 있다고 할 것이다. 그러므로 대승불교의 핵심적인 부분으로서 사랑과 자비를 강조하는 것도 지혜보다는 자비의 실천행을 중시하는 경향으로 불교의 성격이 바뀐 것이라고 보기 보다는 하나로서의 지혜를 참으로 깨운친데서 필연적으로 도래하는 결과라고 보는 편이 타당할 것이다. 왜냐하면 각기 따로 떨어진 개별적 자아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라면 한 개체가 혼자 열반에 든다는 생각 또한 이치에 닿지 않기 때문에, 자비를 강조하는 보살의 이상은 곧 무아의 진리에 철저한 데서 당연히 귀결되는 결과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낮은 단계의 지식으로부터 높은 단계의 지혜로 전환함에 있어서 자비를 포함하는 무분별후득지가 얻어지는 것이라고 보아야할 것이다. 이렇게 볼 때 앎과 실천의 문제가 분리되어 고찰됨이 없이 전체성을 갖춘 하나의 진리로 되는 것이다. 본 논문에서는 흔히 수행상의 문제로만 취급되는 장애를 인식적인 측면에서 고찰하여 그 인식적 의미를 드러내려고 했는데, 그것은 바로 불교가 가지는 앎과 실천의 통일이라는 입장을 천명하기 위함이었다. 그래서 장애의 극복은 곧 깨달음을 얻는 것이며, 자리와 이타가 동시에 성취되는 청정한 경지의 현현 즉 일심의 원천에 돌아가는 것이라고 하는 원효의 입장을 불교사상체계와 상호 관련하여 밝혀 보았던 것이다. 또 한편으로 위와같은 논의를 하는 가운데서 장애속에 포함되어 있는 인식적인 결함 및 잘못된 견해들을 지적해내는 일이 가능하므로, 그것이 무엇인가를 밝혀냄으로서 불교에서 올바른 인식이라고 하는 것의 성격을 밝히려고 했다. 잘못된 견해를 파척하는 것은 곧 바른 이치를 드러내는 것이기 때문에, 견해들의 허위성을 드러내고 그것을 부정함으로써 진리에 접근하려고 한 것이다. 그리하여 올바른 인식이란 실제를 제한하고 왜곡시키는 특정한 편협된 관점으로부터 전체적인 관점으로의 전환이라는 앎의 태도의 개정에 의해서 즉 모든 입장을 버리고 무입장의 입장에 선다고 하는 실천적 행위에 의해서 저절로 드러나는 것임을 밝혔던 것이다. 따라서 인식과 실천은 분리되지 않는다고 하는 사실이 여기서도 확인된 셈이다. 이상과 같이 장애라는 것은 고통이 없는 상태인 해탈을 방해하는 것으로서 또한 인식적 결함 또는 잘못된 견해를 포함하는 것으로서 제거되고 부정되어야 할 것으로 문제된 것이다. 즉 장애의 극복은 파사요, 각의 현현은 현정이라고 하는 파사즉현정의 관계속에서 각과 장애는 함께 논의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
┃┃그리고 아래의 글은 선광님의 견해를 발췌한 것입니다.
┃┃
┃┃쫑카파를 비롯한 다른 종파의 논사들의 저서들은 거의 대부분 학파적 분류의 시비를 가리면서 중관의 이치를 알리는 방법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중관학의 발전 자체가 각 학파와 학자들의 견해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공부하고, 그럼으로써 보다 더 균형잡힌 중관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 식으로 발전해 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쫑카파의 “보리도차제론”은 학문적 수행지침서로서 만이 아니라, 학문적 이론서로서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티벳에서 귀류논증으로 대표되는 쫑카파 대사의 저서는 귀류논증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문헌이 될 수 있습니다. 귀류논증과 자립논증의 구별이 티벳학자들에 의해서 이루어졌다고 하지만, 그 근거는 월칭 보살의 논서에서 유래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특히, 귀류논증과 자립논증에 대한 “둡타”식 기준도 겔룩파와 카규파 사이에도 차이점이 있어서, 실제로는 많은 티벳의 논사들이 그 둘을 방편상 섞어 가면서 논지를 전개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쫑카파의 “보리도차제론”의 “사마타 품”이 그 한 예인데, 지혜품에서는 카말라실라나 청변의 중관견해를 논박하고 있지만, “사마타 품”에서는 긍정적으로 많이 인용하고 있습니다. 티벳불교사에서 쫑카파 대사의 남다른 점은, 인도의 각논사들의 저서들과 경전들을 이해함에 있어서 어떤 방향에서 접근할 것인지 귀기울일 만한 견해를 피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
┃┃세 분의 견해를 보면서 무분별후득지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는 기회를 가져봅니다. 귀류논증의 입장을 강조한 선광님의 태도를 가볍게 볼 것은 아니라는 판단에 감히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소 선광님의 글이 비판적인 느낌과 가르치려는 느낌을 지울 수는 없지만 진리에 대한 올바른 견해를 확립하고 증득하는데 있어서 공부하고 넘어가야할 큰 숙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
┃┃이 글로 인해 저도 회원자격이 박탈될까 두려움이 앞서지만 '청출어람'이라 생각하시고 너그럽게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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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마니반메훔
┃┃옴아훔바즈라구루싯디훔


 (log-off) 




  [re]철저한 파사현정의 사이트임을 바라면서
  [re]철저한 파사현정의 사이트임을 바라면서

 번호제    목    이  름   조회 다운 등록일
공지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해서는 안 되는 경우 김성철695 -   2009-09-29
공지 본 홈페이지의 문답을 책으로 묶었습니다 김성철549  2009-08-25
공지 불전 연구를 위한 자료 찾는 방법 김성철511 -   2007-04-13
 763 다운로드: 불교문화연구 논문작성 요령.hwp [48 KBytes] 
3 개의 첨부 중 첫번째 <불교문화연구> 논문 공모 김성철  87 21  2010-05-20
 762  자료게시판으로 이사갑니다. 김성철  236 -   2010-02-28
 761  다시 당분간 게시판을 닫습니다. 김성철  259 -   2010-01-08
 760  직업, 행동    311 -   2010-01-08
 759   미안합니다. 회원자격을 정지합니다.  김성철  392 -   2010-01-08
 758  계율과 명상, 최면   209 -   2010-01-05
 757   세계에서 가장 각박한 우리 사회 / 禪은 최면이 아닙니다 / 모르면 신통… 김성철  332 -   2010-01-06
 756  자유게시판 다시 열면서 권진규 작품전 소개합니다.  김성철  143 -   2009-12-27
 755  과학과 윤회의 비정합성 신효섭  172 -   2009-12-02
 754   제발 당분간 질문을 올리지 말기 바랍니다.  김성철  343 -   2009-12-03
 753  올린 글이 없어져 다시 올립니다(당분간 본 게시판 닫습니다) 김성철  249 -   2009-11-18
 752  ‘인도불교의 사상과 역사’ 다운 받는 법 걸음마  166 -   2009-11-04
 751       마우스 오른 쪽 클릭, 다른 이름으로 대상 저장. 김성철  126 -   2009-11-04
 750           [re]3 마우스 오른 쪽 클릭, 다른 이름으로 대상 저장. 걸음마  112 -   2009-11-04
 749  안녕하십니까 교수님  킥엔러쉬  140 -   2009-11-04
 748       당분간 본 게시판 닫습니다. 김성철  112 -   2009-11-04
 747  100문 100답을 읽고 보배거울  163 -   2009-11-03
 746 다운로드: Evolution Brain.hwp [731 KBytes] 
3 개의 첨부 중 첫번째      [re]2 100문 100답을 읽고 김성철  331 72  2009-11-03
 745  100문 100답을 읽고 질문 드립니다. 영운  148 -   2009-11-01
 744       다음 주 금요일 이후에 답하겠습니다. 김성철  151 -   2009-11-01
 743           깜박 잊었습니다. 다음 주에 다시 찾아 보겠습니다.  김성철  22 -   2009-11-08
 742               아마 <사자의 서>일 것 같습니다. 김성철  37 -   2009-11-08
 741                   <사자의 서> p.396에 같은 의미의 구절이 있습니다. 김성철  41 -   2009-11-09
 740  극락 세계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선재  149 -   2009-10-30
 739       10만억 불국토를 지난 곳에 있습니다.  김성철  80 -   2009-10-30
 738           [re]3 10만억 불국토를 지난 곳에 있습니다.  선재  34 -   2009-11-01
 737               별 하나마다 하나의 삼계가 있습니다. 김성철  49 -   2009-11-01
 736  교수님 ^^    116 -   2009-10-25
 735       전원 장학금, 티벳장경연구소, 불교상담학 개설 등 좋은 소식 ... 김성철  96 -   2009-10-25
 734  광명불교환경연대 활동가 구함 mook  99 -   2009-10-24
 733       본 홈페이지 회원 분들께 알려드렸습니다.  김성철  108 -   2009-10-24
 732  유식사상에서 종자와 행상에 대한 질문입니다. 산나물  96 -   2009-10-23
 731   拙著 <중관사상>에서 자세히 설명한 바 있습니다.  김성철  155 -   2009-10-23
 730  100문 100답을 읽고 질문 드립니다. 영운  135 -   2009-10-18
 729 다운로드: 아함경 설치.zip [6936 KBytes] 
3 개의 첨부 중 첫번째  <전자아함경>과 윤회 관련 논문 김성철  204 140  2009-10-19
 728       [re]2 교수님의 자상한 말씀 감사드립니다._()_<전자아함경>과 윤회 … 영운  120 -   2009-10-21
 727  공에 대한 질문입니다. 산나물  124 -   2009-10-14
 726   空은 수학의 '0', '無' 등의 뜻을 갖습니다. 김성철  216 -   2009-10-16
 725  안녕하세요? 수행자  138 -   2009-10-02
 724 다운로드: 불교평론_지도.jpg [51 KBytes]  불교평론의 <열린논단> - 오피니언리더들의 토론 모임 김성철  205  2009-10-02
 723       [re]2 불교평론의 <열린논단> - 오피니언리더들의 토론 모임 수행자  103 -   2009-10-18
 722  불법승 삼보에서 승보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산나물  102 -   2009-09-30
 721   성인이 된 재가불자의 경우 승보에는 포함될 수 있으나, 승가에는 포함… 김성철  193 -   2009-09-30
 720 다운로드: 2009-2.jpg [647 KBytes] '티벳 큰스님 초청법회' <티벳불교의 교육과정> 수안  157 19  2009-09-30
 719  불자들의 사명, 일반불자의 수행, 선지식의 존재, 기복의 문제 무단무멸  128 -   2009-09-24
 718   불자들의 사명, 일반불자의 수행, 선지식의 존재, 기복의 문제 김성철  259 -   2009-09-24
 717  계(戒)와 율(律) 예촌  101 -   2009-09-22
 716   율에서 신업과 구업만 문제로 삼는 이유 김성철  180 -   2009-09-22
 715  진화론과 뇌과학으로 조명한 불교에 대하여 바람...  120 -   200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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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첨부 중 첫번째  자유의지와 관련한 뇌과학 실험 김성철  218 45  2009-09-21
 713  뇌와 자유의지 토마스  132 -   2009-09-18
 712   [re]뇌와 자유의지 김성철  227 -   200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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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0   본 게시판은 불자들만을 위한 공간입니다 김성철  184 -   2009-09-18
 709  무아와 윤회  토마스  132 -   2009-09-17
 708   '무아-윤회를 설명하는 도화선 비유'에서 불꽃까지 합해야 아… 김성철  193 -   2009-09-17
 707  비정립적부정=상대부정 ? 예촌  95 -   2009-09-17
 706   <불교초보탈출100문100답> 오타 지적 감사합니다. 김성철  138 -   2009-09-17
 705  교수님.. 여기 미국에서 포교 하면서 공부하고 있는 형전입니다. 형전  147 -   2009-09-12
 704   지혜에는 끝이 있지만 복덕에는 끝이 없습니다. 김성철  226 -   2009-09-13
 703  교수님  무문관  118 -   2009-09-10
 702   기쁜 소식: 동국대 불교학과 입학생 전원 장학금 지급 김성철  207 -   2009-09-10
 701  태국 불교대학에서 강의하는 본교 졸업생의 편지  김성철  202 -   2009-09-08
 700  본 홈페이지가 입주해 있는 천불동 서버를 이전합니다.  김성철  132 -   2009-09-08
 699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해서는 안 되는 경우 김성철  695 -   2009-09-29
 698  이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 좀 귀찮으시더라도 ..  짱구  109 -   2009-09-04
 697 다운로드: Evolution Brain.hwp [731 KBytes]  윤회에 대해 논증해 본 논문입니다. 김성철  177 76  2009-09-04
 696       논문 중에서 발췌한 답변입니다. 김성철  135 -   2009-09-05
 695  선생님 , 처음 뵙겠습니다 . 짱구  145 -   2009-09-03
 694   무아설과 윤회설은 모순되지 않습니다. 김성철  200 -   200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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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6                       [re]6 쫑카파의 "람림"과 용수 보살의 "중론" 선광  203 -   200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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