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세미나에서 직접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본 홈페이지 회원분들께서 별도로 모이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교평론>에서 운영하는 <열린논단>에 참석하시면, 불교계의 많은 분들을 만나 의견을 듣고 함께 토론할 수 있습니다. 매월 둘째, 넷째 금요일 6시~9시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불교평론 사무실에서 열리는데 누구나 참석 가능합니다. 대개 20~30분 정도 모입니다. 이번 10월의 경우 둘째 금요일인 9일과 넷째 금요일인 23일에 열립니다. 9일에는 성신여대 윤리교육과의 방영준 교수님께서 <불교와 아나키즘>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하신 후 함께 토론을 벌일 예정입니다. 서울 지하철 3호선 신사역에서 내려 8번 출구로 나온 후 걸어서 3분 정도 걸리는 위치에 불교평론 사무실이 있습니다. 약 50평 정도의 넓은 공간입니다. 참가비는 1만원이고(취재기자와 학생은 무료), 발제 후 토론에 들어가기 전에 간단한 식사(김밥)를 제공합니다. <불교평론> 홈페이지( http://www.budreview.com/ )를 방문하면 <열린논단>을 홍보하는 팝업창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저의 경우 지난 2월 제1회 열린논단에서 <한국종교의 정치종속성과 불교의 미래>라는 제목으로 발제를 하였고 현재 <불교평론> 편집위원장 소임을 보고 있기에 그 동안 <열린논단>에 계속 참여해 왔는데 앞으로는 <열린논단>에 참가하지는 못합니다. 2년 임기의 <불교평론> 편집위원장 일도 올해 말 임기까지만 하고 그만 둘 예정입니다. 다른 학회의 일이나 원고집필도 모두 사양하고 있습니다. <학술진흥재단>과의 약속한 <고구려 승랑의 생애와 사상>이라는 책을 기간(2010년 10월) 내에 마무리 하려면 앞으로 약 1년 이상 다른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열린논단>에 참석하시면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고,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불교평론> 신사동 사무실 약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 " ------------------------------------------------ ┃삼보에 귀의 합니다. ┃ ┃불교평론 10주년 세미나 감사히 경청했습니다. ┃흥미로운 주제들로 이루어진 내용이었고, 평소 고민하던 부분들도 있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면으로 거듭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이곳 싸이트에서는 혹시 정기적인 모임이 있는지 궁금해서 글 남김니다. ┃제가 한국에 있는 동안 좋은 공부 모임들이 있다면 경청하는 기회를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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